포항에 지인이 참으로 친절하게도 orthometar 가 어디 있는지 가르쳐준다.

그걸 참지 못하고 지른다...ㅠㅠ


Orthopedic surgeon은 역시 orthometar 지!!! ㄷㄷ


오랜만에 35mm를 쓰려니 적응이 안되는듯하다.   조리개는 4.5로 적당하다.

덕분에 콘탁스 iia도 하나 질렀다.


Orthometar 120 + contax iia 27...ㅠㅠㅠㅠ


이제 다시는 지르지말자!!! ㄷ


써 본 느낌은...


1. 억수로 ortho하다!

2. 오랜만에 35mm라 어색하다.

3. 해운대에 35mm는 좀 아닌듯...ㄷ







































































































































contax iia + Orthometar 35mm f4.5 + 400tx + xt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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