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전 독일에서 항공 촬영용으로 개발된 왜곡이 극도로 억제된 35mm 렌즈, Orthometar!!


렌즈는 상당히 묵직해서 contax ii에 장착하니 이 더운 여름에 목에 전해지는 무게감이...ㄷㄷㄷ


모처럼 파란 하늘이라 RVP50을 장착하고 해운대로 나가 보았다.




물론 강한 태양아래 해변이라 노출이 어렵지만 RVP50은 자꾸 노출이 언더가 나온다...


지저분해지지 않을 정도로 끌어올렸다...ㅠㅠ


무코팅이라 역시 역광에서 약한 모습을 보였으나, 순광에서는 발색도 아주 훌륭한 듯 하다.


컬러 네가티브를 찍어보면 더 잘 알 수 있겠지...



그나저나 이제 장비질 좀 그만해야할텐데...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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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에 지인이 참으로 친절하게도 orthometar 가 어디 있는지 가르쳐준다.

그걸 참지 못하고 지른다...ㅠㅠ


Orthopedic surgeon은 역시 orthometar 지!!! ㄷㄷ


오랜만에 35mm를 쓰려니 적응이 안되는듯하다.   조리개는 4.5로 적당하다.

덕분에 콘탁스 iia도 하나 질렀다.


Orthometar 120 + contax iia 27...ㅠㅠㅠㅠ


이제 다시는 지르지말자!!! ㄷ


써 본 느낌은...


1. 억수로 ortho하다!

2. 오랜만에 35mm라 어색하다.

3. 해운대에 35mm는 좀 아닌듯...ㄷ







































































































































contax iia + Orthometar 35mm f4.5 + 400tx + xt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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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mm Summaron이 있을때는 28mm란 화각이 이상해서 또 조리개가 어두워서 쳐다보지도 않다가


콴제이에게 넘기고 난 후 광각의 맛을 알아버려서


25mm w-nikkor, 28/8 tessar에 이어 orion-15 28/6까지!!!



가성비는 소련 렌즈가 최고다!^^
































































































Leica iiif + Orion-15 28/6 + 400tx + xt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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